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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차 서울청 최종합격 후기

작성일 2019.07.29 18:59 양*규

안녕하십니까 19년 1차 서울청 남경 합격을 했습니다.
수험기간 2년반을 했고 18년 2차 한번에 최종 불합격을 한적이 있습니다.
참 돌이켜보면 힘들기도 많이 힘들었고 좌절 포기도 수없이 했던거 같습니다.
모든일이 결과론적 얘기지만 합격한 후 돌이켜보면 참 많은 일들이 있엇던거 같고
그모든 경험 일들이 있기에 지금에 제모습이 있는거 같습니다.
합격 후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것이 결국 마음먹기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것입니다.
최종불합격 후 난 안될거다 이 짧은 기간에 될수있을까? 라는 불안 부정적인 생각은 결국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졌고 그러한 경험을 토대로 19년 1차를 준비하면서 참 욕심 안부리고 매사에 긍적적일라고
참 많이 노력했습니다.물론 매번 긍정적이게 공부는 한것은 아니지만 꼭 합격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짐으로써 결국 최종에 문턱을 넘어서 새로운 출발을 맞이 하게 된거 같습니다.
이글을 읽으신 모든분들 또한 모두 잘되기를 기원하며 10명의 합격자가 있으면 10명의 공부 방법이
다다르기에 뭐가 맞고 뭐가 틀린것이 아닌 어느정도 참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마음에 저의 공부방법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사
18년2차 95  19년 1차 95
정말 베이스 단1도없이 시작했고 그만큼 첨에는 많이 헤메기도 했던 과목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진짜 노량진에 왠만한 유명하다는 교수님들의 특강 강의 안들어본것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단연코 무료특강 어느 교수님을 들어봐도 정말 다들 잘가르치실것입니다. 그에맞는 교수님을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전 기본적인 저만의 필기노트를 정하고 그것이 저의 바이블로 생각했습니다.
필기노트에 계속 채워가는 작업 그러면서 기출문제도 3번정도 풀었던거 같습니다.
한국사에서 정말 중요했던거 하나가 놀랍고 신비로운 공부하지말자 라는 말
x모르면 답치지 말자! 합리적인 답을 생각하자 라고 늘 생각했고 정말 양을 늘리기보단 중요순
자주틀리는 헷갈리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봤으며 특히 마지막 2달 1달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주1회 기준 7등분해서 필기노트를 1회독 했고 시중에 유명한 교수님들 동형을 정말 많이 풀면서
문제푸는 연습을 했던거 같습니다. 틀린거 헷갈린거 그때마다 필기노트 찾아가서 다시보고 틀린부분만
마지막에 다시 쭉 보고 들어갔던거 같습니다.
경찰 한국사에 가장 중요한 팁중 하나가 경찰한국사만의 특징 문제가 연대기 순으로 나온다는것입니다.
실질적으로 문제에 모르는 사료가 나오거나 선지가 모르는게 나올때 문제 순서상 어느정도 삼국사인지 통일신라사인지 고려쪽인지 조선사인지 어느정도 유추 할수있엇던거 같습니다. 실제로 19년 1차때도 처음보는 사료가 나왔지만 문제순서상 통일신라쪽인거같아서 그에맞게 풀어서 맞췄던거 같습니다.


영어 (김한나t)
18년2차 80  19년 1차 60
정말 제일 힘든 과목이고 대다수 수험생들의 힘든 과목인거 같습니다. 실제로도 주위에도 영어떄문에 힘들어하고 평균90이상씩 찍어도 과락나와서 떨어진 분들을 몇명 봐서 그럴떄마다 정말 마음 아프고 저또한 문제마다 기복이 심하고 잘하는 과목은 아니라서 조심스러운것도 사실입니다.
우선 3가지 파트로 나눠서 공부를 했습니다. 단어 문법 독해
단어- 저만의 단어장 하나를 계속 회독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매번 진짜 아무리 외워도 모르는 단어는 나올수밖에 없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동형문제 풀때도 모르는 단어 첨보는 단어는 왠만해서는 답을 치지 않았던거같습니다. 그리고 늘 긍정적으로 이단언 나만모르는게 아니다! 틀리라는 문제는 틀려주자 라고 처음 영어 문제를 풀때 마음가짐을 긍정적으로 하고 들어갔던거 같습니다.
문법- 문법또한 양을 늘리는순간 한없이 늘어나고 설령 늘린다해도 내가 감당할수 없다고 생각해서
저만의 문법 요약서를 하나 정하고나서 그걸 시험직전까지 무한회독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단 동형문제 때 문법풀때 정확히 답근거를 찾는 연습을했습니다 이건 이거때문에 틀리고 이건 이거떄문에 맞겠다! 생각을하고 강의 또는 해설을보고 맞추는연습을 했습니다. 또한 여기서 팁은 처음 고른답이 답일 가능성이 크다 정말 바꾸고싶다면 정확한 근거를 찾아서 고치는거아니면 고치지마라 라는 말이 있엇고 실제로 1차떄도 왠지 다시보니깐 답을 4번으로 고치고 싶었는데 왠지 답이 4번같은데 정확한 근거를 못찾아서 결국 그래 처음 답한게 맞겠지라고 생각을했고 실제로 고치지 않아서 맞쳤던거 같습니다.
독해- 정말 제일 어렵고 어느날은 잘읽히면 잘나오고 어는날은 안나오면 잘 안읽히는 거같습니다.
그래서 가장중요한게 예열 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2차 올해 1차떄도 예열용 문제로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독해만큼은 순서대로 풀지 않았습니다. 예전 수능강사가 했던 방법중 하나가 비슷한 유형끼리 묶어서 풀라고 했습니다. 예를들어 주제 요지 제목 같은 유형 그에 맞는 문제 풀이가 있고 그에맞게 빠르게 풀고 그다음엔 빈칸끼리 묶어서 풀었고 마지막에 정말 끝까지 다읽어야 풀수있는 일치 불일치 이런식으로 풀었던거 같습니다. 이 시험이 시간을 넉넉히 주면서 풀라고 하는것이 아니기에 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 푸는 저만의 방법을 체득하고 계속 그에맞게 풀었으며 경찰 영어 역대 최근 기출에 다 하나하나 적용하면서 풀엇던거 같습니다.


형법(김대환t)
18년2차 75  19년 1차 95
정말 감이 너무 안잡히고 처음시작할때 제일 어려웠던 과목이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나서 효자과목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정말 회독이 중요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경찰시험에 맞게 공부를 하는게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이또한 마찬가지로 저만의 요약노트를 정하고 그에맞게 기출
그후 진도별 문제를 풀었던거 같습니다. 그 후 다시 복습 틀린거 복습하기 2회독 정도했습니다.
그후 마지막 동형 기특으로 마무리 하면서 실전 연습을 했던거 같습니다.



형사소송법(김대환t)
18년2차 50  19년 1차 95
처음엔 시작할떈 재밌게 했던 과목인거 같습니다 무슨 절차법이고 그에맞게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참 한번 어렵게 나오면 손도 댈수 없엇고 작년 2차 시험이 그랬던거 같습니다. 너무 쉽고 자만하게 생각해서 그런지 작년2차때 정말 처음 맞아보는 점수였고 저또한 이점수로도 붙었다는게 신기할 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최불후 공부할때 정말 겸손하게 임했고 절차법인 만큼 절차를 계속 생각하면서 공부를 했던거 같습니다 이또한 저만의 요약노트 그리고 그에맞게 진도별 2회독을 했고 그후 마지막 동형 기특으로 마무리하면서 실전 연습을 했습니다.
형법 형사소송법 기특 활용법 같은경운 ox 만 보고 넘기기 보단 왜 o 인지 왜 x 인지 생각하고 설명하면서 그에 달려있는 해설까지 다보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이게 작년2차와 올해1차와 크게 다르게 한방법중 하나입니다 작년 같은경운 그냥 답만 맞추고 맞추는 넘기는 식이었다면 이번엔 진짜 그이유 하나하나 설명하고 해설까지 다 보는 식이었고 이게 정말 도움이 컸던거 같습니다.



경찰학개론
18년 2차 65 19년 1차 65
참..제일 힘들었던 과목이었던거 같습니다.어찌보면 제일 양도 많고 어렵게 내면 진짜 답도 못맞추는 부분이라 마지막까지 정말 힘들었고 실제로도 점수가 잘나오진않았습니다ㅠ 이또한 참 그래서 공부방법을 얘기하기엔 힘들지만 진짜 모르면 그냥 찍고 넘어가자 나만 모르는게 아니다 라고 생각을했고 맞출수있는거 꼭나오는것들은 꼭맞추고 계속 보자라고 생각하고 아는것만 맞추자 했던거 같습니다.
방법은 비슷했습니다 요약서 하나정해서 회독하면서 그에맞게 진도별 문제를 풀었고
마지막에 동형으로 계속 문제 푸는 연습을 했던거 같습니다.



긴 글을 쓰면서 수험기간이 다지나가면서 옛생각도 나는거 같습니다.
막연히 보이지 않는 미래 할수있을까라는 걱정 불안. 돌이켜보면 참 좋은 추억이었지만
그 순간순간..매일 참 힘겨웠던거 같습니다.경찰 공부를 하고 지금 이글을 읽으신 모든분들또한
정말 매일 힘겹게 공부를 하시는분들 정말 좋은 결과가 있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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