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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차 채용 전북청 합격 수기

작성일 2019.06.01 12:35 이*재

합격수기 양식

이름: 이홍재

지원청 /응시번호: 전북청 /10934

준비기간: 4개월

본인 점수

영어: 65

한국사: 90

형법(과목) : 65

형소법(과목) : 70

수학(과목) : 90

 

 

1.경찰 공무원 준비를 시작한 이유

20188월에 군대를 전역하고 무엇을 할지 고민을 하다가 경찰 3차 추가 채용의 소문을 듣고 경찰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복학하지 않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고 준비를 했었습니다. 또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경찰이라는 직업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알고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2. 해커스를 선택한 이유

시작 전에 여러 강의를 맛보기를 봤었습니다. 가격대비 해커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김대환의 형법과 형소법을 듣고 해커스를 선택해야겠다는 확신을 들게 했었습니다. 누구보다 형법과 형소법을 재미있게 가리켜 주셨습니다. 암기를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김대환의 선택은 탁월했었습니다. 김한나 교수님도 해커스로 오셔서 더욱더 강력한 라인업을 가지게 되어서 해커스를 선택했었습니다.

 

 

 

 

3. 과목별 학습 방법(영어/한국사/형법/형사소송법/경찰학개론 따로 서술)

 

1) 영어

영어는 김한나 교수님의 커리큘럼을 따라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공부를 시작할 때에는 하프 모의고사를 풀고 오전을 시작하고 점심과 저녁에 하프모의고사 복습과 단어를 외우고 영어 시간은 오전과 점심과 저녁시간을 활용하여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하프 모의고사를 차곡차곡 모아서 주말에는 틀린 것과 중요한 부분을 복습하고 문법을 항상 정리하고 공부했었습니다. 시험에 2달전으로 왔을때에는 실전 모의고사를 풀면서 시간 관리를 하면서 풀었습니다. 평소에는 영어가 주과목으로 도움을 주는 과목이었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시간 관리를 하지 못해서 65점이라는 점수를 받게 되었지만 오전에는 하프를 항상 푸는게 중요하고 하프는 주말에 꼭 복습!! 점심과 저녁에는 단어를 외우신다면 영어는 실전 감각이 두드러지게 올라 갈거에요

 

2) 한국사

한국사는 해커스의 강의를 듣지 않고 경단기의 문동균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문동균 교수님의 마지막의 한달 문닫기 전략이 저에게 와 닿았습니다. 마지막 한달은 158421일 이렇게 한다면 5회독을 마지막으로 보고 갈 수 있다는 것을 인스타로 보고나서 이 교수님은 무언가가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했었습니다. 한국사가 저에게 취약 과목이었기 떄문에 매일 저녁을 먹고는 한국사를 했었습니다. 다른 타 한국사 교수님들도 잘 가르키시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한국사는 마지막으로 정리 그리고 암기 팁을 했을때에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막무가내로 외우는게 아니라 연상 그리고 틀을 잡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문동균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했었던 저에게는 한국사를 고득점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3) 형법

형법은 처음에 시작할 때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기본서 강의를 2번 듣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처음 한달에 빠르게 한번 듣고나서 그 다음달에 보름의 시간으로 빠르게 한번 더 보게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기출문제 강의를 들으면서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판례를 외우기 보단 문제를 풀면서 여기에 자주 나오는 것은 다시 분명 꼭 나온다는 생각으로 기출문제를 회독을 빠르게 했엇습니다. 책의 앞쪽부분은 인강을 듣고 있으면 이미 개념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뒤에서부터는 강의를 듣지 않고 문제를 풀면서 서로 진도가 맞닫게 함으로써 강의를 들으면서도 2회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진도별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정리 그리고 시험느낌을 받게 시간을 재면서 풀어서 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신다면 회독 수를 최대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형사소송법

형사 소송법은 절차법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틀을 그리면서 앞에서부터 쭉 그림을 그리면서 외우는 것을 했었습니다. 형법과는 다르게 순서대로 강의를 듣고 이미지 맵핑을 하면서 아 여기 다음에는 어떤 것였지?’ 생각을 하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기본강의를 듣고 형소법의 문제를 풀어 보니 70점 정도 나올 수 있습니다. 형소는 처음에 기본틀을 잡는게 중요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본강의를 들으시면서 철저한 복습을 해주신다면 형소는 효자 과목이 되실 겁니다

5) 수학

저는 전형적인 이과였기 때문에 수학은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시험 1달 전에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를 풀면서 시간체크와 어려운 문제를 버리는 습관을 가지면서 수학 점수를 유지했었습니다.(참고로 저는 이과 내신 수학이 전과목 1등급이 었습니다.)

 

 

5. 본인의 합격 비법

저는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시작 되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서 공부했었습니다. 하루에 모든 과목을 볼 수 있게 아침에 6시에 기상하여 7시부터 9시까지 영어 하프를 풀고 문법을 정리 했었습니다. 9~13시까지 형법, 14~18시까지 형소법, 19~23시 한국사를 공부하고 마지막으로 2시간은 한과목한과목 30분씩 복습을 하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밥을 먹으면서 단어장은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영어단어를 책상에 있을 때 암기하기 보다는 돌아다니면서 자주 보자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하시기 막막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간 관리를 잘 하고 회독을 많이 해야 겟다는 생각을 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마지막 1달은 15,8,4,2,1 일씩 나누어서 회독수를 늘려서 전 날에 모든 과목을 한번 보고 갈 수 있도록 공부를 했었기에 합격이 빠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6. 슬럼프 극복 방법

저는 슬럼프는 따로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매주 일요일 오전은 저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여 조기 축구를 나가 스트레스를 자주 풀었습니다. 그치만 일요일 오전에 축구를 무조건 적으로 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평일동안 저의 할당량 공부를 다 했을 때에 저에게 보상이라고 생각하고 평일을 보내고 일요일 오전은 누구보다 재밌게 지내고 왔습니다. 그리고 공부의 감을 유지 해야하기 때문에 일요일 오후에는 다시 독서실에 가서 다음주의 계획을 세우고 어려운 부분을 복습했었습니다.

 

 

 

 

 

 

6. 수험생들에게 한마디

처음에 공부할 때에는 나는 합격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합니다. 그렇지만 공부를 하다보면 이런 생각을 점점 잊혀져 가고 내가 뭐하는 거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항상 나는 될수 있다는 생각를 되새기고 내가 공부하는 것은 나의 미래에 대한 투자이고 나는 꼭 될 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제 자신에게 최면을 항상 해주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생분들도 경시생이 된다면 꼭 경찰로 이 바닥을 나가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분들도 다 하실 수 있는 게임에 들어오신 겁니다.

 

 

 

 

7. 여러분이 합격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고 생각되는 것 5개를 적어주세요.

1. 친구들의 연락을 끊고 공부하기

2. 스트레스를 잘 풀기

3. 계획세운 것은 꼭 실천하기

4. 부모님께 항상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신을 드리기

5. 부모님과 싸우지 않게 1주일에 한번씩은 전화 드리고 안부 묻기입니다.(이유는 경시생들 대부분이 부모님의 지원을 받아서 공부하기 때문에 부모님과 원만하게 지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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